이유없이 떠나도 좋은 것.

 

korea, 거제, 2018

 

 

일상처럼 만나 목적없이 떠나게 되었다.

 

 

 

태풍이 오기전이라 그런지 바람의 언덕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한 바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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