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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25. 8. 22. 07:08 | by 지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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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의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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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의 수목원을 간다는 건 땡볕에 식빵처럼 바삭하고 노릇노릇하게 될 수 있다.
3년째 봉화 일대를 지나가면서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타령을 그렇게 해댔다.
성인은 ₩5,000이며 지역 상품권으로 얼마를 돌려줘서 하나로마트에서 장 볼 때 잘 썼다.
그리고 올라갈 때는 호랑이 트램(1회 ₩2,000)을 탔고 내려올 때는 걸어서 내려왔다.
올라가서 마음이 바뀌면 무인 티켓 발권이 가능하다. 다양한 식물이 있지만 비 피해를 본 탓인지 돌아다닐 수 있는 숲길이 많이 없었다.
그리고 다행히 호랑이 두 마리가 늘어지게 누워있는 모습을 어린이들과 함께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수목원을 가기에 제일 좋은 계절은 봄과 가을인 것 같다. 다음엔 한여름엔 수목원에 눈길도 주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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