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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26. 1. 16. 07:06 | by 지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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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밀양봉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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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조카가 '파스타가 먹고 싶다.' 하였지만 밀양에 아는 파스타집이 없어서 같은 면이라고 짜장을 먹은 적이 있었다.
그때 조금 미안했던 터라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았고 며칠 전에 가본 음식점을 데려갔다.
인원이 많아서 메뉴를 골고루 시킬 수 있었고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주인도 불편한 기색 없이 주문을 받아주어 고마웠다.
그리고 이번엔 조카도 참 맛있게 먹어 일전의 미안함을 덜 수 있었다.
메뉴 중에 파스타집에는 나시고랭이 조금 안 어울리는 것 같지만 먹어보니 맛이 괜찮았다.
엄마도 좋아하시고 제부도 잘 먹고 동생들도 잘 먹어 다음에 또 오자는 말을 하며 식사를 이어갔다.
어른 다섯에 아이하나였고 다섯 가지 메뉴를 시켰고 메뉴하나가 늦게 나와서 사진에서 메뉴하나가 빠진 것 같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식전빵은 고맙게도 아이 몫까지 제공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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