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Post in | 맛
- Post at | 2025. 8. 6. 07:07 | by 지햇.
- View comment
태백 「양순이막국수」
728x90
728x90

태백에가면 꼭먹어야한다는 메뉴는 양순이 막국수이다.
작년에는 감자전 재료가 떨어져서 못 먹은 탓에 제일 먼저 주문을 하였다.
처음먹었을때보다 조금 커진 느낌이다.

음식 가격이 매년 천원씩 오르는 것 같다.
그리고 처음에 먹었을때는 정말 맛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때의 그 느낌이 아닌것 같았다.
다음엔 태백에서 먹을 다른 메뉴를 찾아보아야할 것 같다.

처음에 왔을때 물막국수를 먹고 여긴 비빔막국수가 찐이다 생각해서 안 먹었었는데
이번엔 날씨가 더워서 물막국수가 더 땡겨서 주문해보았다.
***
처음에는 없었던 옹심이 메뉴도 생겨나고 어딘지모르게 묘하게 조금 변한 것 같다.
다음엔 다른 음식점을 찾아서 가야할 것 같다.
우리가 모르는 변화가 있었나...?
728x90
728x90
'맛'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해 「돈카춘」 (2) | 2025.08.25 |
|---|---|
| 봉화 「용두식당」 (6) | 2025.08.12 |
| 부산 「부엌우동집」 (2) | 2025.08.01 |
| 맥도날드 「한국의 맛 춘식이인형팩」 (10) | 2025.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