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정말 꾸준하게 글을 남겨오신 것 같네요.
    요즘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대학시절 블로그 한다며 책읽고 간단하게 글을 남기던 기억이 나서 들어왔어요. ^^
    저 아래를 보내 군대에서 막 전역한 후에 글을 남겼었네요.
    옛 고향에 온듯한 느낌이랄까. 온라인의 공간인데도 이러한 느낌이 드네요.
    초대장을 받아야만 들어올 수 있었던 공간.
    초대장을 받고 기뻐하며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하고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적기도 하고...(지금 읽어보면 많이 부끄럽네요.)
    그 시작이 이곳이어서, 또 찾아왔답니다. 여전히 감사한 마음으로요.
    오늘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이제 정말 추워질 것 같아요.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세요.

    • 한달전 방명록인데, 이제야 답글을 달게되었네요~ ^-^

      오랜만이라 더 반갑네요!

  2. 잘지내나요? ㅎㅎ

    • 오랜만이네요~ 잘지내고 있어요.

      어떻게 잘지내세요? 봄이 온다더니 다시 겨울이 오는 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3.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잘지내셨나요? :)
    군입대하면서, 오랫동안 블로그 손 안대다가, 요즘 조금씩 다시 시작해보려고해요~
    그러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할텐데요. ㅜㅋ
    오랜만에 왔는데, 역시 꾸준하게 하셨네요. :)
    초대해주신 덕분에 늘 감사하답니다.
    종종 들릴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오! 정말 오랜만이네요.ㅎ

      블로그 운영을 안하시는줄 알았는데... 군입대를 하셨던 모양입니다.
      저도 예전보다는 뜸하지만 간간히 올리면서 유지는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뵙게되니 또 반갑네요.ㅎ 저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 2013.08.23 16:55

    비밀댓글입니다

    • 이 글을 늦게 확인했네요.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4. 감사합니다
    블로그 감사히 운영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