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공원

 

2017, 통영, korea

 

유명한 벽화마을이 아닌 해안도로를 따라 여행을 즐겼다.

 

그리고 해질녘에 많이 찾는다는 달아공원을 일몰 1시간전에 도착하였고

 

기다리는 것보다는 탁트인 바다를 찾아 떠나는 것을 택하였다.

 

 

어차피 오늘도 뜨고 지는 해는 내일도 같은 태양인데 굳이 연례행사처럼 의미를 가지고 시간을 맞춰 일출과 일몰을 보아야 하는가.

 

라는 생각은 변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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