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Z 나노블럭의 마이크

 

 

지난 여름, 교보문고에서 발견한 나노블럭이다.

 

조그만한 것이 공간도 많이 차지 하지 않으면서 귀엽기까지하고 조립하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내가 고르기엔 딱이다.

 

그날 대충 정리하고 조립하기 시작하는데

 

조립 순서도라는 것이 어찌나 단순하게 설명을 해놓았던지 한층을 잘못조립해서 다시 부수고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앞에 있는 마이크만 나의 것이고 뒤에 두개는 동생이 이번 휴가에 만들어 올려놓은 것이다.

 

두 개를 내보이며 나에게 주는 선물인 줄 알았더니 이미 완성되어 나의 책상한켠에 놓아달라는 부탁을하며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컴퓨터를 하려고 책상에 잠시 앉았는데 블럭을 마주하였더니

 

그때 친구가 사라고 부축일때 하나 더 사는거였는데 라는 아쉬움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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